예수동행기도

2026/01/06 (화)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By 2026년 1월 6일 No Comments

<찬양> 약할 때 강함되시네/그 사랑(예람워십)
1. 약할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2. 십자가 죄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 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 잔을 채우네
주 나의 모든 것

<후렴>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
그 사랑 날 위해 죽으신
날 위해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그 사랑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예수

<말씀본문> 고린도후서 12:1-21
1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2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3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4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5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6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두노라
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11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나는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도다 내가 아무 것도 아니나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니라
12사도의 표가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13내 자신이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한 일 밖에 다른 교회보다 부족하게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이 공평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라
14보라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기를 준비하였으나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하리라 내가 구하는 것은 너희의 재물이 아니요 오직 너희니라 어린 아이가 부모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부모가 어린 아이를 위하여 하느니라
15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16하여간 어떤 이의 말이 내가 너희에게 짐을 지우지는 아니하였을지라도 교활한 자가 되어 너희를 속임수로 취하였다 하니
17내가 너희에게 보낸 자 중에 누구로 너희의 이득을 취하더냐
18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득을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19너희는 이 때까지 우리가 자기 변명을 하는 줄로 생각하는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20내가 갈 때에 너희를 내가 원하는 것과 같이 보지 못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너희가 원하지 않는 것과 같이 보일까 두려워하며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21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

<말씀기도>
1.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7-10)
* 사도 바울에 대한 공격중에는 그의 육신이 가진 약한 것에 대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일에 대하여 바울은 하나님게서 자신에게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주신 가시라 여기며 기뻐한다고 고백합니다. 누가 이런 사람을 이길 수 있겠습니까? 나의 연약함을 감추려고 애쓰기보다 주님 안에서 주님이 드러나기에 합당한 통로가 됨을 인하여 감사하고 찬양하고 자랑하게 하소서.

2. 사도의 표가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내가 구하는 것은 너희의 재물이 아니요 오직 너희니라 어린 아이가 부모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부모가 어린 아이를 위하여 하느니라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12-15)
* 바울이 이렇게까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깊이 사랑하되 마치 부모가 어린아이를 사랑함같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되 끝까지 인내합니다. 이 사랑이 우리를 덮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받아 충분히 누린 이 사랑이 우리에게도 부어져서 올 한해 끝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용납하고 기뻐하는 역사, 자신을 내어주어도 조금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함께 누리게 하소서.

3. 내가 갈 때에 너희를 내가 원하는 것과 같이 보지 못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너희가 원하지 않는 것과 같이 보일까 두려워하며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20-21)
* 바울은 자신의 육신의 연약함은 자랑했으나, 고린도 교회가 아직 놓지 못한 죄악과 악함, 그들의 회개치 않음에 대한 슬픔과 두려움, 그리고 그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공격을 받는 일에 대한 두려움을 가감없이 고백합니다. 바울의 사랑이 진실하였기에 그들의 영적회복을 위한 진정한 두려움을 정직하게 드러냅니다. 진정한 사랑은 우리 자신의 부끄러움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유익을 구하는것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절대 행할 수 없는 이 진실한 사랑으로 우리를 이끄소서. 분명하게 그 열매를 볼 때까지 우리를 이끌어주소서.

<말씀묵상>
1.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은 어떤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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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 어떻게 살기 원하시는지를 주님께 묻습니다.
구체적으로 오늘 적용할 내용이 무엇인지를 실천할 내용으로 적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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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천할 내용대로 살 수 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4. 예수동행일기를 쓸 때 오늘 주신 말씀과 실천한 말씀을 점검해 보십시오.

<오늘의 중보기도>
1. 러-중-북 등 공산주의권의 야합을 무산시키소서.
2. 남한 내 통일민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고, 복음 통일을 준비하게 하소서.
3. 김정욱 목사, 김국기 목사, 최춘길 선교사 등 북한에 불법적으로 억류된 많은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4. 계속되는 신년특별기도회 가운데 성령의 기름부어주셔서 함께 기도하며 생수의 강이 흐르는 역사로 인도함받게 하소서.

<개인기도>
* 개인기도제목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 주기도문 한절 한절을 천천히 의미를 되새기면서 기도하고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