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혼자 걷지 않을꺼에요 (작사: 박지영, 박혜진, 허다은, 김민찬, 전혁, 남디 / 작곡: 전혁, 남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말씀본문> 디모데전서 5:1-25
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3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4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5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6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7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9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가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자로서
10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
11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 가고자 함이니
12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정죄를 받느니라
13 또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 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14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 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15 이미 사탄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도다
16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 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 이는 참 과부를 도와 주게 하려 함이라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18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19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21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며
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나니
25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말씀기도>
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 바울은 디모데에게 연장자를 꾸짖을 때에도 아버지에게 하듯 하고, 젊은 이는 형제처럼, 나이 든 여인은 어머니처럼, 젊은 여인은 모든 정결함으로 자매처럼 대하라고 권면합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사람을 대할 때 나의 말과 태도가 사랑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진리를 말해야 할 때 침묵하지 않게 하시되, 감정이 앞서지 않게 하시고, 존중과 정결함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관계 속에서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나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16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 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 이는 참 과부를 도와 주게 하려 함이라
* 바울은 과부를 공경하되, 먼저 가족이 책임져야 할 몫과 교회가 감당해야 할 몫을 분명히 구분합니다. 이는 냉정함이 아니라, 책임 있는 사랑입니다. 교회는 무질서한 구제가 아닌, 기도와 경건으로 살아가는 참된 연약자를 보호해야 하며, 동시에 개인과 가정의 책임을 무너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삶의 자리에서 먼저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게 하시고, 교회의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연약한 자를 향해 판단이 아닌 분별로, 무관심이 아닌 실제적인 사랑으로 반응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19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 바울은 잘 다스리는 장로를 배나 존경할 가치가 있다고 말하면서도, 지도자의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 것을 함께 강조합니다. 교회를 섬기는 지도자들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시고, 동시에 죄 앞에서는 타협하지 않는 정직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람을 쉽게 판단하거나 성급히 편을 가르지 않게 하시고, 나 자신의 삶부터 절제와 책임으로 다스리게 하옵소서.
<말씀묵상>
1.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말씀은 어떤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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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 어떻게 살기 원하시는지를 주님께 묻습니다.
구체적으로 오늘 적용할 내용이 무엇인지를 실천할 내용으로 적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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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천할 내용대로 살 수 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4. 예수동행일기를 쓸 때 오늘 주신 말씀과 실천한 말씀을 점검해 보십시오.
<오늘의 중보기도>
1. 새롭게 편성된 나눔방교회가 말씀과 사랑 안에서 서로를 세워 가며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2.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는 살길을 열어주시고, 모든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는 정책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3. 십자가의 길이 곧 창조 세계 회복의 길임을 모든 열방이 깨닫게 하시고, 놀라운 하나님의 회복이 온 열방 가운데 드러나게 하소서.
<개인기도>
* 개인기도제목으로 기도합니다
<주기도문>
* 주기도문 한절 한절을 천천히 의미를 되새기면서 기도하고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